갤러리
팀이 함께 쓰는 비품 목록 — 앱을 고치고 되돌려도 기록은 그대로
비품 목록은 아무도 제때 고치지 않는 엑셀이라, 큰 인쇄가 있는 날 토너가 떨어집니다. 앱을 바꾸면 지난주에 적은 것이 사라질까 걱정도 됩니다.
이렇게 만들었습니다
Bohm에 적은 부탁 전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. 복사해서 적으면 같은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.
“우리 팀 사무실 비품 재고를 관리하는 앱. 품목마다 이름 · 지금 수량 · 최소 수량을 두고, 입고 · 출고를 날짜와 담당자와 함께 기록해. 수량이 최소 수량보다 적으면 눈에 띄게 보여 줘. 팀원 몇 명이 번갈아 쓸 거야.”
필요한 것을 말로 적습니다.
«무엇을 만들까요?»에 만들고 싶은 앱을 적습니다.

AI가 쓰는 과정을 봅니다.
AI가 앱을 쓰는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.
써 보고 저장합니다.
저장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.

말로 다듬습니다.
«고치기»를 세 번 — 화면 전체 정돈, 처음 여는 사람 안내, 부족한 품목을 맨 위에 품목마다 한 줄로.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.

이렇게 씁니다
품목을 기록합니다.
품목과 지금 수량 · 최소 수량. 최소 수량보다 적은 품목은 표시됩니다.
바꿀 곳을 가리키고 말합니다.
목록을 가리키고 공급처 칸을 부탁했습니다. 이미 넣은 품목은 그대로입니다.
새 판으로 계속 씁니다.
둘째 품목은 공급처와 함께.

이전 판으로 되돌립니다.
마음이 바뀌면 «이전 판으로». 새 판에서 쓴 데이터는 지우지 않고 따로 둡니다.

새 판에서 쓴 기록을 합칩니다.
되돌린 판에서도 계속 기록했습니다. 앱 정보의 판 목록이 새 판에서 쓴 것을 «합치기»로 내놓습니다 — 두 판이 같은 데이터를 서로 다르게 고치지 않았으므로 잃는 것이 없습니다.

기록이 모두 남습니다.
고치기 전, 새 판, 되돌린 뒤 — 세 품목이 모두 있습니다.

달 말엔 기록을 표로.
앱 정보의 «기록을 표로»가 기록 종류마다 엑셀에서 여는 CSV 파일로 저장합니다 — 앱에 내보내기 단추가 없어도 됩니다.

기록이 남는 앱이 왜 필요한가
앱을 바꿔도 데이터는 그대로. 판마다 넣은 것이 남습니다. 되돌리기는 한 단계이고, 새 판에서 쓴 것도 다시 들일 수 있습니다.
엑셀은 필요할 때. 보고서를 달라고 하면 기록을 표로 바로 꺼냅니다 — 앱에 내보내기 단추가 없어도 됩니다.
쓰는 동안 AI 없음. AI는 앱을 한 번 만들었을 뿐입니다. 재고를 적고 보는 데는 연결이 필요 없습니다.
이 앱 써 보기
앱을 Bohm 꾸러미로 받아 Bohm에서 여세요 — 위에서 본 예시 데이터로 시작합니다.
Bohm을 설치합니다.
Windows 10 · 11에서 무료이고,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.
.bohm 파일을 엽니다.
두 번 누르거나 Bohm 라이브러리에 끌어다 놓습니다. 들이기 전에 Bohm이 이 앱이 무엇이고 무엇을 하려는지 먼저 보여 줍니다.
쓰고, 고치고, 새로 시작합니다.
예시 데이터는 지워도 됩니다. 내 앱으로 바꾸려면 바꿀 곳을 가리키고 말하면 됩니다.
꾸러미에는 이 앱과 영상의 지어낸 품목 셋이 들어 있습니다. 쓰는 데 AI는 필요 없습니다.
같은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것
- 유효기한이 있는 실험 시약
- 작은 공방의 예비 부품
- 직원에게 빌려준 장비
- 카페 식자재 재고
갤러리의 다른 앱

웹 페이지의 표 → 앱
여러 사이트의 표를 한 번 모으고 — 다음엔 AI 없이 한 번 눌러 다시 읽습니다.

영수증 사진 → 경비 장부
영수증 사진을 올리면 AI가 가게 · 금액 · 분류를 채웁니다. 달마다 합계, 회사에 낼 CSV까지.

고객 문의 → 내 말투의 답장 초안
웹메일의 문의를 보내면 내 말투의 답장 초안 셋. 골라서 붙여 넣기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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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메일 · 페이지를 탭에서 보내면 하루별 일정표 하나와 달력 파일.